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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공채 지원서 - 프로젝트란

bbronzeyun

공채-프로젝트란에 주최기관이있습니다. 개인 및 지인들과 함께한 플젝에 대해 문의를 하니 증빙이 가능한 플젝만 가능하다고 답변 왔습니다. 그래서 개인 및 지인들과 함께한 플젝은 깃허브로 가능한데, 대외비때문에 회사에서 진행한 플젝은 어떻게하냐고하니 "본인이 증빙 가능 여부를 판단한 후 작성하라고 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경력증명서만 있어도 될까요?


2026.09.15

답변 3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77%

    멘티님.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수행한 프로젝트의 증빙은 해당 재직 기간이 표기된 경력증명서나 원천징수영수증으로 재직 사실을 증명하는 것으로 충분합니다. 대외비 이슈가 있는 실무 프로젝트는 세부 소스 코드나 내부 문서를 제출하기 어렵기 때문에 경력증명서와 함께 이력서 및 포트폴리오에 핵심 성과 중심으로 작성합니다. ​개인 및 지인과 함께 진행한 프로젝트는 깃허브 주소나 결과물 링크를 제출하시면 증빙으로 인정받으실 수 있습니다. 실무 프로젝트는 보안에 위배되지 않는 선에서 사용한 기술 스택과 본인의 담당 역할 위주로 정리하여 제출하는 방법을 권장합니다. 서류 검증 단계에서는 회사에 재직했음을 입증하는 경력증명서가 가장 기본적인 증빙 자료가 됩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09.16


  • 멘토 호날도KT
    코전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회사 프로젝트는 대외비라 GitHub나 결과물을 제출할 수 없는 경우가 흔하므로 무리해서 자료를 공개하시면 안 됩니다. 경력증명서는 해당 회사에서 근무했다는 사실은 증명하지만 특정 프로젝트에 실제 참여했다는 사실까지 증명하는 자료로 인정될지는 회사의 채용 기준에 따라 다릅니다. 따라서 프로젝트란에는 추후 참여 사실을 객관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것만 작성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경력증명서 외에 회사가 공식적으로 발급 가능한 프로젝트 참여확인서나 업무확인서가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없다면 해당 프로젝트를 반드시 프로젝트란에 넣기보다 경력사항이나 자기소개서에서 보안에 저촉되지 않는 범위로 담당 업무와 성과를 설명하는 방법이 좋습니다. 특히 소스코드나 내부 문서를 증빙 목적으로 임의 제출하는 것은 피하셔야 합니다.

    2026.09.16


  •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
    코이사 ∙ 채택률 95%

    회사 프로젝트의 경우 경력증명서 자체만으로는 세부 수행 업무나 프로젝트 내용을 완전히 증빙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기업에서 요구하는 증빙은 해당 프로젝트에 실제로 참여했는지와 보안 문제를 일으키지 않는 범위 내에서 사실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지를 의미합니다. 우선 재직했던 회사의 경력증명서나 퇴직증명서에 수행한 프로젝트명이나 담당 업무가 명시되어 있다면 가장 확실한 증빙 자료가 됩니다. 만약 경력증명서에 세부 내용이 기재되지 않는다면 회사 내부에서 발급받은 업무 분장표, 프로젝트 참여 확인서, 혹은 원본의 대외비 내용을 완전히 삭제한 결과보고서나 포트폴리오 요약본을 활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대외비와 관련된 프로젝트라면 보안 유지가 최우선이므로 소스 코드나 고객사 정보, 매출 수치 등 sensitive한 정보는 블라인드 처리하거나 가공해야 합니다. 프로젝트의 전체적인 개요, 사용한 기술 스택, 본인의 역할, 기여도, 그리고 이를 통해 얻은 성과 위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이를 증빙 자료로 첨부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러한 자료들을 준비하여 경력증명서와 함께 제출 가능 여부를 확인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증빙 제출이 끝내 불가능한 프로젝트라면 서류란에는 기재를 자제하고 자기소개서나 면접 단계에서 직무 역량을 설명하는 경험 사례로 녹여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대외비 준수와 증빙 가능성을 함께 고려하여 정직하고 안전하게 작성하시기를 권장합니다.

    20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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